[코린이를 위한] 다섯번째. 비트코인의 현물 거래소와 선물 거래소란?

이번 [코린이를 위한] 다섯 번째 글에서는 비트코인의 현물 거래소와 선물 거래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 대표적으로 두 종류의 거래소 중 하나를 쓰거나 둘 다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두 개의 거래소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의 현물 거래소와 선물 거래소란?


비트코인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보시면 다들 현물 거래를 한다? 선물 거래를 한다? 라는 말들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현물 거래는 뭐고 선물 거래가 뭔지 모를 겁니다.

현물 거래소란?


즉, 우리가 일상에서 쓰고 있는 통화인 원화를 이용해서 거래를 하고 입금 또한 가능한 거래소를 말합니다.

Ex) 빗썸(Bithumb), 업비트(Upbit) 등등


선물 거래소란?


대부분의 선물 거래소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테더(USDT)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거래하고 싶은 종목의 주소를 부여받아 그 주소로 입금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원화를 이용해서 거래하는 게 아닌 그 종목의 자산으로 거래를 합니다.

Ex) Bitmex(비트맥스), Binance(바이낸스), Bybit(바이빗) 등등

하지만 선물 거래소는 현물 거래소와 다른 기능들이 있다.


1) 강제 청산

첫번째, 선물 거래소는 현물 거래소와 다르게 매매를 하게 되면 또 다른 포지션으로 강제 청산이라는 것을 부여받게 되어 있다.

이 강제 청산 포지션에 도달하게 되면, 자동으로 내가 매매를 했던 포지션은 종료 되고 투자금은 즉시 거래소로 납부가 된다.

물론, 납부가 되면 영원히 돌려 받을 수 없다.
(오류로 인한 경우는 예외 사항이다)

이로써 나중에 내 지갑의 잔액은 [내 총자산 가치 - 가지고 있던 포지션의 투자금]이 되는 것이다.


2) 배당(Leverage = 레버 레지)

두번째, 선물 거래소는 현물 거래소와 다르게 배당(Leverage = 레버 레지)이라는 특별한 시스템이 있다.

이 배당(Leverage = 레버 레지)은 내 투자금을 배로 뛰워주게 하는 시스템이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값을 입력하고 그 값만큼 거래소는 [내 투자 자본의 x @(배당)]을 빌려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내가 입력한 배당 값의 비례에 맞는 강제 청산 포지션을 부여받게 되어 있다.




이로써, 선물 거래소는 현물 거래소와 다르게

배당을 통해 내 투자금을 높일수(↑) 있지만 리스크 또한 커지게(↑) 된다.

당연히, 리스크가 커지게(↑) 되면 그만큼 손해를 볼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혹시 내용이 틀렸거나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언제나 댓글이나 이메일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해서 내용 수정하고 더 많고 유익한 글들 올리겠습니다.

미숙한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성투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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