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이를 위한] 네번째. 비트코인과 은행의 차이점

이번 [코린이를 위한] 네 번째 글에서는 비트코인과 은행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과 은행에 관한 얘기는 투자에 있어서 크게 비중을 두고 있는 얘기가 아니므로 짧게 설명하겠습니다.

내용이 다소 많이 짧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비트코인과 은행의 차이점


은행의 경우, 은행이 없어진다면 자금을 찾기 힘들지만, 비트코인에는 은행이라는 개념이 없다.

즉, 비트코인에서의 계좌라고 불리는 지갑은 네트워크와 사용자를 연결해주는 수단일 뿐이고, 지갑이 없어져도 돈은 네트워크 자체에 "기록" 되어 있다.

이것이 은행이랑 비트코인의 큰 차이점이다.

그리고 은행과 달리 내 자금에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은 오직 개인 키를 통해야 하고 개인 키를 모르면 아무도 접근을 할 수 없다.


이것 또한 어느 부분에선 비트코인이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려도 될 만큼 좋은 자산 중에 하나라고 설명 할 수 있다.

그리고 요즘 들어 비트코인의 안전 자산에 대한 기사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다음 글에서는 현물 거래소와 선물 거래소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내용이 틀렸거나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언제나 댓글이나 이메일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해서 내용 수정하고 더 많고 유익한 글들 올리겠습니다.

미숙한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성투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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